이미지 리사이즈
이미지 크기를 원하는 사이즈로 변경합니다. 비율 유지, 픽셀/퍼센트 단위, SNS 프리셋을 지원합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선택
PNG, JPG, WEBP, GIF (최대 2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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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즈 옵션
이미지 리사이즈란?
이미지 리사이즈는 사진이나 그래픽의 가로/세로 크기(해상도)를 변경하는 작업입니다. 웹사이트에 업로드할 이미지를 가볍게 만들거나, SNS 규격에 맞추거나, 아이콘이나 썸네일을 제작할 때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동작하므로 프로그램 설치 없이 빠르게 이미지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픽셀(px) 또는 퍼센트(%) 단위로 크기 지정 가능
- 가로세로 비율 잠금으로 이미지 왜곡 방지
- FHD, 인스타그램, Open Graph 등 자주 쓰는 프리셋 제공
- 리사이즈 전후 크기를 실시간 비교
- PNG 형식으로 고품질 다운로드
-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져 서버 전송 없음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합니다
- 픽셀 또는 퍼센트 모드를 선택한 뒤 원하는 크기를 입력합니다
- 비율 잠금 아이콘을 확인하고, 필요시 해제하여 자유롭게 조정합니다
- 프리셋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크기가 자동 입력됩니다
- '적용' 버튼으로 리사이즈를 실행하고 '다운로드'로 결과를 저장합니다
활용 사례
-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를 적절한 크기로 줄이기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포스트(1080x1080)에 맞추기
- 유튜브 썸네일(1920x1080) 규격에 맞춰 리사이즈하기
- Open Graph 이미지(1200x630)로 SNS 공유 미리보기 최적화
- 프로필 아이콘이나 파비콘용 작은 이미지 만들기
- 이메일 첨부용으로 이미지 용량 줄이기
팁과 주의사항
- 비율 잠금 상태에서 한쪽 값만 변경하면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원본보다 크게 리사이즈하면 화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퍼센트 모드는 원본 대비 비율로 크기를 지정할 때 편리합니다
- 프리셋을 활용하면 플랫폼별 권장 크기를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리사이즈 후 원본 파일은 변경되지 않으며 새 파일로 다운로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이미지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 PNG, GIF, WebP 등 주요 이미지 형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Q: 리사이즈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이미지를 줄이는 경우에는 화질 저하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픽셀이 뭉개져 보일 수 있습니다.
Q: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지 않고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네, 비율 잠금 아이콘을 클릭하여 해제하면 가로와 세로를 독립적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Q: 프리셋에 없는 크기도 지정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입력 필드에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하면 됩니다.
Q: 모바일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정상 작동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리사이즈할 수 있습니다.
Q: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내에서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여러 장을 한꺼번에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현재는 한 장씩 처리됩니다. 리사이즈 후 '새 이미지' 버튼으로 다음 이미지를 이어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Q: 다운로드 파일 형식은 무엇인가요?
결과물은 PNG 형식으로 다운로드됩니다. 원본 형식과 관계없이 고품질 PNG로 저장됩니다.
Q: 리사이즈 후 파일 용량은 어떻게 되나요?
크기를 줄이면 보통 파일 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정확한 용량은 이미지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Q: GIF 애니메이션도 리사이즈되나요?
GIF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지만 첫 프레임만 리사이즈됩니다. 애니메이션 GIF 전체 리사이즈는 지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