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코드 생성기

URL, 텍스트, 전화번호, 이메일, Wi-Fi 정보를 QR 코드로 변환합니다. 생성된 QR 코드를 이미지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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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 안내

  • • 오류 수정 레벨이 높을수록 손상된 QR 코드도 인식 가능합니다.
  • • 전경색과 배경색의 대비가 충분해야 인식률이 높습니다.
  • • Wi-Fi QR 코드는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자동 연결됩니다.

QR 코드 생성기란?

QR 코드 생성기는 URL, 텍스트, 전화번호, 이메일, Wi-Fi 정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스캔 가능한 QR 코드 이미지로 변환해주는 도구입니다. 생성된 QR 코드는 명함, 포스터, 제품 패키지, 매장 홍보물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며, PNG과 SVG 형식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크기, 색상, 모듈 모양, 오류 수정 레벨 등을 세부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용도에 맞게 최적화된 QR 코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작동 원리

QR코드 생성기는 입력 데이터를 QR코드 심볼로지 규격(ISO/IEC 18004)에 따라 2D 매트릭스로 인코딩합니다. 데이터를 비트 스트림으로 변환하고, Reed-Solomon 오류 정정 코드를 추가한 후, 파인더 패턴, 타이밍 패턴, 정렬 패턴과 함께 매트릭스에 배치합니다. 마스크 패턴을 적용하여 가독성을 최적화합니다.

QR 코드 만드는 순서

  1. 화면 상단의 유형 버튼에서 QR 코드에 담을 데이터 종류를 선택합니다. URL, 텍스트, 전화, 이메일, Wi-Fi 다섯 가지 중 하나를 고르면 그에 맞는 입력란이 나타납니다.
  2. 선택한 유형에 맞게 내용을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Wi-Fi를 선택했다면 네트워크 이름(SSID)과 비밀번호를 적고, 암호화 방식을 WPA/WPA2, WEP, 암호 없음 중에서 지정합니다. 이메일 유형은 주소 외에 제목과 내용까지 미리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3. 스타일 옵션에서 모듈 모양(사각형, 둥근, 점, 클래시)과 코너 스타일을 취향에 맞게 바꿔 봅니다. 모양을 바꿔도 데이터 자체는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4. 크기(150~512픽셀), 여백, 오류 수정 레벨(L/M/Q/H)을 지정하고, 필요하다면 전경색과 배경색도 브랜드 색상에 맞춰 조정합니다. 색상은 컬러 피커 또는 HEX 코드 직접 입력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5. 생성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미리보기 영역에 QR 코드가 나타납니다. 입력란에서 Enter 키를 눌러도 바로 생성됩니다.
  6. 스마트폰 카메라로 미리보기를 스캔해 정상 동작을 확인한 뒤, PNG 다운로드 또는 SVG 다운로드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미리보기 아래의 인코딩된 데이터 영역에서 QR 코드에 실제로 담긴 문자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 활용해 보세요

식당 메뉴판: 테이블마다 종이 메뉴판 대신 QR 코드를 붙여 두면 메뉴 변경 시 인쇄물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테이블 위 QR 코드는 물이나 기름에 오염되기 쉬우므로 오류 수정 레벨을 H(30%)로 설정하고, 코팅 처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인쇄 크기는 한 변이 최소 2cm 이상이어야 어두운 매장 조명에서도 잘 인식됩니다.

Wi-Fi 접속 공유: 카페, 숙소, 사무실 회의실에 Wi-Fi 유형으로 만든 QR 코드를 붙여 두면 방문자가 비밀번호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고 카메라 스캔만으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면 QR 코드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점만 기억해 두세요.

행사 체크인 포스터: 세미나나 전시회 입구에 등록 페이지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크게 인쇄해 두면 줄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참가자들이 미리 체크인을 마칠 수 있습니다. 먼 거리에서 스캔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스캔 거리의 약 10분의 1 크기로 인쇄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1m 거리에서 스캔한다면 QR 코드 한 변이 10cm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포스터처럼 큰 인쇄물에는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SVG 형식이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URL이나 Wi-Fi 비밀번호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QR 코드 생성은 전부 브라우저 안의 자바스크립트로 처리되며, 입력한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Wi-Fi 비밀번호처럼 민감한 정보도 안심하고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오류 수정 레벨은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레벨이 높을수록 코드 일부가 가려지거나 손상돼도 복원할 수 있지만, 그만큼 모듈 밀도가 촘촘해집니다. 화면에서만 보여줄 용도라면 M(15%)이면 충분하고, 야외 부착물이나 손을 많이 타는 인쇄물에는 Q(25%)나 H(30%)를 추천합니다. 데이터가 아주 길다면 L(7%)로 낮춰 밀도를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QR 코드 가운데에 로고를 넣어도 인식되나요?

오류 수정 레벨을 H(30%)로 설정하면 코드 면적의 일부가 가려져도 복원이 가능하므로, 중앙에 작은 로고를 얹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로고가 전체 면적의 20%를 넘지 않도록 하고, 세 모서리의 파인더 패턴(큰 사각형)은 절대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로고를 얹은 뒤에는 반드시 여러 기기로 스캔 테스트를 해 보세요.

생성한 QR 코드에 유효기간이 있나요?

이 도구가 만드는 것은 데이터가 코드 안에 직접 들어 있는 정적(static) QR 코드라서 유효기간이 없고 영구적으로 동작합니다. 다만 URL 유형이라면 연결된 웹페이지가 사라질 경우 스캔은 되어도 접속이 안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부 유료 서비스가 제공하는 동적(dynamic) QR 코드는 중간 리다이렉트 서버를 거치므로 대상 주소를 나중에 바꿀 수 있지만, 서비스가 종료되면 코드 전체가 무효화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색상을 바꿨더니 스캔이 잘 안 됩니다. 왜 그런가요?

스캐너는 밝은 배경 위의 어두운 모듈을 읽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전경색과 배경색의 명도 대비가 충분히 크지 않거나, 배경을 어둡게 하고 도트를 밝게 하는 반전 배색을 쓰면 인식률이 크게 떨어집니다. 색을 바꾸더라도 어두운 전경과 밝은 배경 조합을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R 코드 하나에 얼마나 긴 내용을 담을 수 있나요?

규격상 숫자만이라면 최대 7,089자, 일반 문자는 수천 자까지 담을 수 있지만, 데이터가 길어질수록 모듈이 촘촘해져 카메라가 읽기 어려워집니다. 오류 수정 레벨을 올리면 담을 수 있는 양은 더 줄어듭니다. 긴 안내문이나 문서는 웹페이지에 올려 두고 그 URL을 QR 코드로 만드는 방식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PNG와 SVG 중 어떤 형식으로 받아야 하나요?

웹사이트나 메신저로 공유할 때는 PNG가 호환성이 좋고, 현수막이나 포스터처럼 크게 인쇄할 때는 아무리 확대해도 선명한 벡터 형식인 SVG가 적합합니다. 인쇄소에 파일을 넘길 예정이라면 SVG로 받아 두는 편이 두고두고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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