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수 세기

블로그 포스팅, SNS 글, 이력서 등 글자수 제한이 있는 문서 작성 시 유용합니다.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 단어수, 바이트(UTF-8)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 / 200,000
0
글자
0
공백 제외
0
단어
0
바이트
0
0
문단

글자수 세기란?

글자수 세기 도구는 입력한 텍스트의 글자수, 공백 제외 글자수, 단어수, 바이트수, 줄수, 문단수를 실시간으로 계산해주는 텍스트 분석 도구입니다. 블로그 포스팅, SNS 글 작성, 이력서, 자기소개서, 논문, 보고서 등 글자수 제한이 있는 문서를 작성할 때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글자수 세기 한눈에 보기

자기소개서, SNS 게시글, 블로그 포스팅 등 글자 제한이 있는 곳에서 정확한 글자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백 포함/제외, 바이트 수까지 실시간으로 계산됩니다.

작동 원리

글자수 세기 도구는 입력 텍스트의 문자, 단어, 문장, 단락 수를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문자 수는 String.length로, 공백 제외 문자 수는 정규식으로 공백을 제거한 후 계산합니다. 단어 수는 공백으로 분리하여 세고, 문장 수는 마침표·물음표·느낌표를 기준으로 카운트합니다. 바이트 수는 TextEncoder로 UTF-8 인코딩 후 측정합니다.

사용법 안내

별도의 설정 없이 텍스트를 넣는 순간 모든 통계가 계산됩니다.

  1. 입력창에 글을 직접 타이핑하거나, 작성해 둔 문서에서 복사한 내용을 붙여넣습니다. 최대 200,000자까지 입력할 수 있고 현재 입력량이 입력창 아래에 표시됩니다.
  2. 입력과 동시에 아래 여섯 개의 카드(글자, 공백 제외, 단어, 바이트, 줄, 문단)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따로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3. 글을 고치면서 수치 변화를 바로 확인하세요. 자기소개서처럼 제한이 빠듯한 글은 문장을 다듬을 때마다 글자 카드를 보며 조절하면 됩니다.
  4. 새 글을 검사하려면 오른쪽 아래 지우기 버튼으로 입력창을 비운 뒤 다시 붙여넣으면 됩니다.

여섯 개의 숫자, 각각의 의미

"안녕하세요 Toolneat 입니다"라는 문장을 넣어보면 각 카드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글자는 공백까지 포함한 모든 문자 수로 18자입니다(한글 8자 + 영문 8자 + 공백 2개). 공백 제외는 공백 2개를 뺀 16자이고, 단어는 공백으로 구분되는 덩어리 기준으로 3개입니다.

바이트는 UTF-8 인코딩 기준으로 한글이 글자당 3바이트, 영문과 공백이 1바이트로 계산되므로 한글 8자 × 3 + 영문 8자 + 공백 2개 = 34바이트가 됩니다. 글자수와 바이트수가 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은 줄바꿈으로 나뉜 줄의 개수(내용이 있으면 최소 1줄)이고, 문단은 빈 줄로 구분된 텍스트 덩어리 수입니다.

목적에 따라 봐야 할 카드가 다릅니다. 자기소개서는 대부분 "공백 포함 글자수" 기준이므로 파란색 첫 번째 카드를, 바이트 제한이 있는 시스템에 입력할 글이라면 보라색 바이트 카드를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기소개서 글자수는 공백 포함인가요, 제외인가요?

채용 사이트와 기관마다 기준이 달라서 모집 요강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국내 주요 채용 시스템은 공백 포함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지만, 공백 제외나 바이트 기준을 쓰는 곳도 있습니다. 이 도구는 세 가지 수치를 모두 보여주므로 어떤 기준이든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바이트 수는 왜 글자수보다 훨씬 크게 나오나요?

컴퓨터는 문자를 저장할 때 인코딩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크기의 공간을 사용합니다. 이 도구가 쓰는 UTF-8 기준으로 영문과 숫자는 1바이트지만 한글은 글자당 3바이트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한글 비중이 높은 글일수록 바이트 수가 글자수의 세 배 가까이 커집니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한글이 2바이트라고 하던데요?

과거에 널리 쓰이던 EUC-KR 인코딩에서는 한글이 글자당 2바이트로 계산됩니다. 오래된 채용 시스템이나 공공기관 입력 폼 중에는 아직 이 기준을 쓰는 곳이 있어서, 같은 글이라도 사이트마다 바이트 수가 다르게 안내될 수 있습니다. 제출할 시스템이 어떤 인코딩 기준인지 안내문에서 확인하고, 2바이트 기준이라면 한글 글자수 × 2로 대략 환산하면 됩니다.

단어 수는 한국어에서도 정확한가요?

단어 카드는 공백을 기준으로 덩어리를 세기 때문에 한국어에서는 엄밀히 말해 "어절 수"에 해당합니다. "먹었다"처럼 조사와 어미가 붙은 형태도 하나로 계산되므로 영어의 단어 수 개념과는 조금 다릅니다. 한국어 글의 분량 감각을 잡는 참고 지표로 활용하고, 제출 기준이 단어 수라면 해당 기관의 산정 방식을 확인하세요.

플랫폼마다 글자수 제한이 다른 이유는 뭔가요?

각 서비스가 화면 구성과 가독성, 저장 방식에 맞춰 자체 제한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짧은 글 중심의 SNS는 수백 자 수준으로 빠듯하게, 블로그나 게시판은 수천 자 이상 넉넉하게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플랫폼이라도 제목, 본문, 해시태그, 프로필 소개마다 제한이 따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니 글을 올리기 전에 이 도구로 항목별 분량을 점검해 두면 잘림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아주 긴 글도 확인할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200,000자까지 입력할 수 있어 장편 원고나 보고서 전체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문제없이 계산됩니다. 논문이나 책 원고처럼 이보다 긴 글이라면 장 단위로 나눠 확인한 뒤 합산하면 됩니다. 계산이 브라우저 안에서 즉시 이루어지므로 긴 글을 붙여넣어도 별도의 업로드 대기 시간은 없습니다.

입력한 글이 서버로 전송되지는 않나요?

모든 계산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 자바스크립트로만 처리되며, 입력한 텍스트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나 업무 문서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그 내용은 탭을 닫는 순간 사라지고 어디에도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한글 500자가 1,500바이트가 되는 이유

글자수 제한과 바이트 제한을 혼동하면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시스템이 "1,000바이트 이내"라고 안내한다면, UTF-8 기준으로 한글은 333자 정도밖에 쓸 수 없습니다. 반대로 EUC-KR 기준 시스템이라면 500자까지 들어갑니다. 똑같은 "1,000바이트"라도 인코딩에 따라 쓸 수 있는 분량이 1.5배나 차이 나는 셈입니다.

영문이 섞이면 계산이 더 복잡해집니다. 영문과 숫자, 공백은 어느 인코딩에서든 1바이트이므로, 한글과 영문 비율에 따라 같은 글자수라도 바이트 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바이트 제한이 있는 곳에 글을 제출할 때는 글자수로 어림하지 말고 이 도구의 바이트 카드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제한 근처까지 썼다면 여유분을 두는 것도 요령입니다. 시스템에 따라 줄바꿈 문자를 1~2바이트로 추가 계산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도구 살펴보기

관련 블로그 글